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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가 필요한 상황은?

새로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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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9 14:26

본문

안녕하세요, 김해 새로치과의원입니다.



사랑니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막상 “꼭 빼야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고민이 많아지는 치아입니다.



사랑니는 자연치아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모든 경우에 반드시 발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랑니의 위치, 방향, 맹출 상태에 따라 발치가 권장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사랑니 발치가 필요한 상황은 언제인지,


그리고 사랑니의 종류와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차분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사랑니란?


사랑니는 보통 만 17~25세 전후에 맨 뒤쪽에서 올라오는 세 번째 어금니를 말합니다.


문제는 이 시기에 이미 턱뼈 성장이 거의 끝난 상태인 경우가 많아


사랑니가 나올 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흔하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사랑니는


✔ 정상적으로 나지 못하거나


✔ 잇몸 속에 묻히거나


✔ 옆으로 누워 자라는 경우가 많아



주변 치아와 잇몸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랑니의 대표적인 유형


사랑니는 자라는 방향과 위치에 따라 여러 형태로 나뉩니다.




1) 수직 매복 사랑니


사랑니가 비교적 곧게 자라지만 잇몸 속에 묻혀 있는 상태입니다. 


겉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잇몸 염증이나 인접 치아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수평 매복 사랑니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 자라며 앞쪽 어금니를 밀고 있는 형태입니다.


인접 치아 손상 위험이 높아 발치가 권장되는 경우가 많은 유형입니다.




3) 부분 매복 사랑니


사랑니의 일부만 잇몸 밖으로 나온 상태로,


음식물이 잘 끼고 관리가 어려워 염증과 충치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원심 경사 매복 사랑니


사랑니가 뒤쪽을 향해 기울어진 형태로,


잇몸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랑니의 유형에 따라 통증, 염증, 충치 위험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랑니 발치가 필요한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사랑니 발치를 고려하게 됩니다.



1) 사랑니로 인해 잇몸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한 경우​


사랑니 주변 잇몸이 반복적으로 붓거나 통증, 


고름이 생긴다면 염증이 만성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매복 사랑니가 인접 치아에 압력을 가하는 경우


사랑니가 앞쪽 어금니를 밀면서 인접 치아 손상이나 충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사랑니 또는 인접 치아에 충치가 발생한 경우


사랑니는 위치상 칫솔질이 어렵기 때문에 충치가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4) 턱관절 통증이나 주변 신경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사랑니 위치에 따라 턱관절 통증이나 귀 주변 통증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랑니 발치 전 꼭 확인해야 할 점



사랑니 발치는


단순히 “빼도 되나요?”가 아니라,



✔ 사랑니의 위치


✔ 신경과의 거리


✔ 주변 치아와의 관계


✔ 잇몸 및 뼈 상태




이와 같은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해 결정해야 합니다.


정확한 진단 없이 무리하게 발치를 진행할 경우


불필요한 통증이나 회복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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